머릿결 좋아지는 방법! 집에서 하는 셀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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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고 좋은 머릿결을 가지게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숱이 적어지고 볼륨이 사라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모낭 기능이 저하되면 머리카락의 두께와 양이 줄어든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머릿결을 위해서는 두피관리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집에서 하는 셀프관리

셀프 관리만 잘해도 두피와 모발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는데요, 하루에 한 번 꼼꼼한 샴푸질로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건 기본입니다. 모발을 구성하는 섬유질 깊숙이 영양을 채우려면 샴푸 후 마른 수건으로 모발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낸 다음 트리트먼트제를 넉넉하다 싶을 정도로 충분히 바르고 비닐 캡을 쓴 상태로 한두 시간 후에 씻어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샴푸와 린스 고르는법

샴푸와컨디셔너를 고를 때에는 딱 떨어지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샴푸는 모발에 맞추고 컨디셔너는 두피에 맞추는 식입니다. 모발이 건성이라면 세정력이 약한 천연재료 샴푸를 택하고, 두피가 지성이라면 세정력이 센 천연재료 성분의 컨디셔너를 택해야 합니다. 머리를 매일 감았는데도 저녁쯤 돼서 두피에 기름기가 끼면 지성, 머리를 감은 날 저녁이 돼도 푸석푸석하고 기름기가 없으면 건성입니다.
또한 모발과 두피에 먼지가 많다고 생각되면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노폐물을 잘 떨어뜨리기 위해서입니다. 브러시로 두피에 상처를 낼 수 있으니, 끝이 둥글거나 나무 소재로 된 빗을 사용합니다. 샴푸를 쓸 때에는 손에서 거품을 먼저 낸 뒤 두피에 문지르지 말고 모발만을 씻어줍니다. 손톱이 아니라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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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빗질하기

하루에 한 번 정도 한 섹션마다 최소 10번씩 정성스레 머리를 빗어주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많이 빗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철, 플라스틱보다는 돼지털로 만들어진 빗이, 머리 겉면을 잡아당기는 듯한 빗질보다는 머릿속까지 빗을 넣어 탄력을 주는 빗질이 좋습니다. 특히 젖은 상태에서 빗질은 절대 금물입니다. 큐티클이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숙이고 목부분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거꾸로 하는 빗질이 탈모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고 합니다. 또 머리끝이 엉킨다는 건 큐티클이 손상됐다는 신호인데요, 이미 끝이 갈라졌으니 가볍게 커트를 하면서 기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물많이 마시기

그리고,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두피를 땅으로 봤을 때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 비료를 꼽으라면 산소와 아미노산입니다. 가급적 채소, 과일, 콩을 많이 먹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으로 집에서 하는 셀프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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